처음 오셨나요?
런처 하나면, 디아블로 II를 여럿이 LAN 모드로.
배틀넷으로 설치한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에 이 사이트의 런처만 받으면 됩니다. 필요한 오프라인용 모드는 런처가 자동으로 설치하고, 게임은 LAN 모드로 실행됩니다.
LAN 연결을 편하게 하려고 Dreadnought 전용 중계서버를 운영합니다. 내가 방을 만들 수도, 다른 사람 방에 바로 참가할 수도 있습니다. 포트포워딩이나 VPN은 필요 없습니다.
배틀넷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 라이브 서버에 접속하지 않습니다. 다만 디아블로 II는 실행할 때 정품 인증이 필요해서, 그때 배틀넷 계정 로그인이 필요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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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처 설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런처를 받아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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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업데이트
런처를 켤 때마다 최신 모드와 콘텐츠를 알아서 받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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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만들기 · 참가
방을 직접 열거나, 목록에서 다른 사람 방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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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플레이
유저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패치노트가 적용된, 모두 똑같은 게임 모드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세이브는 중계서버가 관리합니다 — 에디트·치트 불가
캐릭터와 창고 세이브는 중계서버가 보관하고 검증합니다. 게임 밖에서 고친 세이브는 인정되지 않고 서버의 정상 사본으로 되돌아가며, 규칙을 어긴 세이브로는 방을 만들거나 참가할 수 없습니다.
오프라인 싱글플레이를, 여러 명이 공평하게
모두가 같은 규칙으로 검증된 캐릭터로 만납니다. 혼자 하던 오프라인 플레이를 여러 명이 똑같은 조건에서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Dreadnought가 있는 이유
디아블로 II 개발팀은 바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합니다.
디아블로 II 개발팀은 아마 무척 바쁠 거예요. 수년째 방치된 버그와, 그만큼 오래 이어져 온 유저들의 공통된 요청 — 모두가 알고 있지만 여전히 손대지 못한 채 남아 있죠.
그래서 우리가 먼저 해 보기로 했습니다. 작은 수정 하나를 직접 적용하고, 함께 플레이하며 검증하고, 그 결과를 분명한 제안으로 정리합니다.
말로만 하는 요청보다 실제로 플레이해 본 패치가 훨씬 설득력이 있으니까요. 언젠가 개발팀이 오래 방치해 둔 영웅들을 다시 돌봐 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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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이 아닌 검증
모든 변경은 제안하기 전에 실제 방에서 플레이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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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고치지 않고 고친다
오래 방치된 문제에 대한 작고 명확한 패치. 게임 본연의 맛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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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정을 기록으로
투표, 토론, 최종 패치안과 반영 버전이 모두 공개됩니다.
요청에서 실전 테스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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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원하는 변경을 ‘제안’에 하나 올려 주세요. 오래 방치된 수정이나 작은 밸런스 조정 등. 모든 제안은 투표를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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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채택된 제안은 Dreadnought 테스트 모드에 반영되고 공지사항으로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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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테스트
런처에서 방을 만들거나 참가하세요. 릴레이가 연결해 주므로 포트포워딩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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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좋았던 점과 깨진 점을 알려 주세요. 좋은 변경은 남기고, 나쁜 변경은 되돌립니다.
Dreadnought의 특징
유저가 고르는 패치
패치 목록은 로드맵이 아니라 유저 요청에서 나옵니다.
설정 없는 비공개 방
방은 릴레이를 거치므로 어떤 공유기 환경에서도 호스트할 수 있습니다.
세이브 분리
테스트 모드는 전용 세이브 폴더를 씁니다. 기존 캐릭터는 절대 건드리지 않습니다.
가벼운 런처
작은 설치 파일, 상주 업데이터 없음. 새 빌드는 공지사항으로 알려 드립니다.
필요 사항
- Windows 10 / 11 (64비트)
- 배틀넷 런처로 설치한 본인 소유의 정품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 한 달에 한 번 이상 배틀넷 로그인 (정품 인증)
트레일러
3분으로 보는 Dreadnought
유저의 제안이 실제로 플레이할 수 있는 패치가 되기까지 — 투표, 최종 패치안, 그리고 실제 테스트 방.
영상은 한국어 자막입니다.






